KoMac 소개
한국다언어활동센터 · Korean Multilingual Activity Center
우리가 걸어온 길
2017년, 다언어를 함께 즐기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여러 나라의 말을 소리로 만나고, 어른들도 어색한 자기소개를 외우며 웃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로부터 9년, 우리는 일본과 대만의 가정에서 지냈고 그 가족들을 한국에서 맞이했습니다. 아이들은 자랐고, 모임은 계속됐습니다.
이제 우리의 이름은 KoMac.
거창하지 않습니다. 다언어 활동을 이어가고, 교류를 꿈꾸는 아이들을 모으고, 기록을 남기고, 작은 단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한 모임이 아니라, 잘 꾸려가기 위한 모임.”
KoMac의 철학
여행이 아니라 변화
한 아이는 대만을 다녀온 후 달라졌고, 누군가는 일본 교류에서 자신감을 얻었고, 누군가는 영어를 못해도 미국에서 살다 왔습니다. 그 경험이 아이 인생의 한 문장이 됩니다.
서로의 언어 선생님
어느 모임에 가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언어 선생님이 되어줍니다. 다세대, 다언어 활동의 본질이 여기에 있습니다.
국제 공동육아
기가막힌 인연들이 만들어지고, 국제적이고,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가는 국제 공동육아 프로젝트. 일회성 홈스테이가 소중한 이웃으로 발전합니다.
100번의 나눔
"한 번의 경험을 100번 반복해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세요." 모든 경험은 나눔을 통해 배가됩니다.
우리의 발자취
고마리 펠로우
KoMac의 선장. 다언어 교류 현장에서 9년간 쌓은 경험으로 한국다언어활동센터를 이끌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한 번의 경험을 100번 이야기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철학이며, 세계의 시민, 민간외교관을 만들어가는 훌륭한 리더입니다.